개인 소스 관리를 시작 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미 Gitlab를 통해서 개발코드에 대한 형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하지 않던것을 이번에 모두 정리해서 등록하는데 꽤 시간을 할애해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연습삼아 한 일에 대해서는 모두 올리려고 하니 너무 많아서 조금 간추리는 작업을 해서 어느정도 남에게 공개한 프로그램들에 한해서만 하는것도 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개인적인 저장소에서 FTP를 통해서 소스 관리하던것을 올리고 나서 보니 여러가지 일을 하였고, 여러가시 소소한것이 많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시작하고 마무리 하지 않은 일도 계획만 잡아 두거나 혹은 다른 사람의 코드를 연구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것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정리가 꽤 애를 먹었습니다. 그래도 큰맘 먹고 정리를 하니 디렉토리도 정리가 되고 한결 찾기가 수월해져서 좋은듯 합니다.

그동안에 소스 형상관리를 어느곳에 이용할까 혹은 개인 서버를 만들까 하면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솔직히 오픈소스로 공개할 정도가 되지 않으니 github를 이용하기도 조금 꺼림직 하여서 외면하던것을 더 이상 미루다가는 손을 써볼 시간도 없이 정처없이 흘러갈것 같아서 가장 개인에게 용량도 많이 주면서 어느정도 익숙한 gitlab를 선택해서 개별적으로 개설을 하여서 등록을 시작 하였습니다.

개인 서버를 통해서 할수도 있는 설치형 버전이 있지만 개인적인 일까지 모두 서버관리까지 하면서 작업하기에는 조금은 귀찮은 느낌이여서 결국은 돈이 들면서 돈을 투자하는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용량도 넉넉한편이여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이 너무 많은것을 할 생각만 포기했다면은 이미 선택의 1순위에 있던 서비스여서 고민이 아니였는데, 너무 혼자 모든것을 하려고 아집을 부린것 같아서 조금은 스스로에게 후회가 됩니다.

이제는 이런 아집을 부리지 않고 조금은 유동적으로 잘 적용해서 한번 해봐야 한다는 생각도 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 모르지만 늦어도 후회하지 않고 사용하기로 하였으니 한번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gitlab에 모든것을 맡기기에는 조금은 불안하여서 여전이 개인 서버에 백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도 일이라서 힘들었지만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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